김완선 화보 총정리

  • by

김완선 화보 총정리

가수 김완선이 파격 변신을 했다.하이엔드 비주얼 아트 뷰티 제로원 매거진(zerone magazine)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김완선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김완선은 블랙과 핑크를 오가는 쇼트커트 헤어스타일링으로 신선한 콘셉트를 선보이거나, 꽃을 형상화한 감각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번 화보는 ‘자연의 부활’을 주제로 기획됐다. 겨울을 지나 봄이 되면 피어오르는 대자연의 꽃을 모티브 삼아 지난 나와 지금의 나, 그리고 내일의 나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향기를 김완선만의 느낌으로 표현했다.

평소 자기 관리에 철저했던 김완선은 화보 촬영장에서도 20대에 견줄 만한 건강한 아름다움과 연륜에서 느껴지는 차분함, 부활을 꿈꾸는 듯 열정 넘치는 모습을 자랑해 모든 스태프가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전해졌다.

김완선 화보 총정리

김완선의 화보를 기획하고 진행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다는 “이번 화보는 김완선의 인생 화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과감한 변신을 보여준 독특한 숏 헤어와 반짝이는 아이브로우는 김완선이었기에 표현해낼 수 있는 헤어 메이크업”이라고 설명했다.

김완선 역시 이번 화보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깜짝 발매 예정인 자신의 앨범 커버 디자인과 자신의 이름을 걸고 출시할 ‘김완선 빈투바 초콜릿’ 포장지에도 사용한다.

‘변하지 않는 젊음의 아이콘’ 컨셉 아래 선보인 이번 화보에서 김완선은 그녀만의 세련된 카리스마를 여과없이 발산했다. 과거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일명 사자머리 헤어스타일에 오버핏 청자켓, 청바지, 트렌치코트, 볼캡, 버킷햇 등으로 돌아온 복고 패션을 청청패션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레전드임을 증명했다. 특히 늙지 않는 방부제 미모도 함께 화제가 되면서 김완선이 착용한 일부 품목은 이미 품절되면서 그야말로 대박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김완선 화보 총정리

이날 김완선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모든 컨셉을 세련되게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자유로운 표정연기와 포즈로 촬영 내내 즐거워했다는 후문.

관계자에 따르면 “30여년 전 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의 김완선 화보가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신선함을, 김완선과 함께 시대를 보냈던 세대들에게는 추억을 소환하면서 전 연령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김완선 화보 총정리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데님 라인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변하지 않는 젊음의 아이콘’, ‘원조 온라인 탑골공원 스타’ 김완선과 레트로 무드의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김완선은 일명 사자머리 헤어스타일과 오버핏 청자켓, 청바지, 트렌치코트, 볼캡, 버킷햇을 활용하여 복고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과거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레트로 풍의 김완선 화보는 현 트렌드와 맞아 떨어지면서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신선함을, 김완선과 함께 시대를 보냈던 세대들에게는 추억을 소환했다.

김완선 화보 총정리

가수 김완선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김완선은 22일 공개된 매거진 우먼센스 5월호 화보에서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요즘 근황에 대해 “유튜버로 활약 중이다. TV 방송과 달리 자유롭게 웃고 소통할 수 있는 개인 방송이라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나이쯤 되면 무대에 서거나 TV에 출연할 기회가 많지 않다. 또래 가수들도 유튜브를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완선 화보 총정리
김완선 화보 총정리

김완선은 올해 52세로, 대한민국 대표 비혼 주의’= 여자 스타로도 손꼽힌다. 한 방송을 통해 “지금까지 살면서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은 결혼 안 한 일”이라는 소신을 밝히기도 한 그녀는 혼자서도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스스로에게 관대해져야 한다”고 답했다. 또한 “스스로 압박하기보다 ‘그 정도면 잘한 거야’라고 위로해 주는 것. 살아보니 그런 마인드가 중요하더라”고 조언했다.

김완선 화보 총정리
김완선 화보 총정리

50대가 된 후 받게 된 ‘나이가 주는 선물’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때를 기다릴 줄 알게 됐다. 초조하거나 불안해하는 순간보다 무덤덤하게 기다릴 줄 아는 능력이 생겼다”고 밝히며 “사는 게 너무 행복하지도, 너무 불행하지도 않게 느껴지는 것이 좋다. (나와 같은 또래 여성들도)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스스로를 돌아보고 지켜보면서 자신을 사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