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반려견 개 안락사 시켜야할까, 대형견 공격 방어하는 방법

최근 배우 김민교 반려견 대형개 두마리가 지난 4일 경기도 광주의 집 근처 텃밭에서 나물을 캐던 80대 노인을 물려 사고가 발생하여 많은 대중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연예인의 반려견이 이웃 주민을 공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번에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반려견이 이웃 주민을 공격하여 피해자가 개에 물린 뒤 숨진 일이 발생한 후 김민교 개로 인하여 사고가 발생한 것은 3년만에 비슷한 사고가 벌어진 셈입니다. 

 

이에 대중들은 연예인들이 방송 등을 통해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노출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들을 향해 안전한 반려견 관리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고경위

김민교 대형견인 반려견들은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라니를 보고 담장을 뛰어넘어 나갔다가 집 근처 텃밭에서 나물을 캐던 80대 노인을 발견하여 공격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80대 노인은 허벅지와 양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김민교 개 안락사 시켜야 할까?

 

이 사고로 인해 김민교는 “당시 제가 촬영 나간 사이 개집 울타리 안에 있던 반려견들은 고라니를 보고 담장을 뛰어넘어 나갔고 아내는 빨리 개들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앞섰다. 그 사이에 개들이 밭에 계신 할머니를 물게 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설명에도 대중들은 “안락사 시켜야한다”, “저런일을 언제든 또 일으킬수 있는 개들이고 피해자가 조그만 아이 였다면? 그때도 단순 실수라고할수 있어요? 김민교가 대처 잘한다고 하는데 사람 물고 나서 대처 잘하면 뭐하나요?”, “김민교는 개키울자격없다.” 라는 등 비난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김민교는 사고 이후로 인스타에 공식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다음은 김민교 사과문 입니다. 

 

 

많은 대중들이 김민교 반려견에 대해 안락사를 해야한다, 안된다라는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지만 이번 사고에 대해 피해자의 가족 또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피해자의 딸은 “현재 어머니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김민교 역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며 “애초에 보도를 원하지 않았다. 치료가 우선이지 제보할 생각도 없었다. 김민교가 오해를 받고 있어 마음이 쓰인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아무리 피해자가 괜찮다고 했어도 사람 물은 개는 절대 교육말 해서는 안된다, 형사처벌을 해야한다라는 반응들로 가득한데요. 조심스러운 입장이지만 반려견의 잘못에는 전부 견주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피해자와 합의를 보았어도 배우 김민교에게 마땅한 법적처벌을 내려야하며 정부에서는 반려동물법령으로 이와 같은 사고가 벌어졌을때를 대비할 법을 규제해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개통령 강형욱, 이번 사고에 대한 입장

 

CBS라디오에 출연한 강형욱은 이번 김민교 대형견 사고에 대해 “우리가 맹견이라고 하는, 조금 예민하다고 하는 친구들을 키울 거라면, 그 친구들을 반려할 거라면, 실내에서 기르면서 이 친구들하고 나의 삶을 항상 살 수 있어야 한다” 라고 강하게 주장하였습니다. 

 

이어 “어떤 대형견들은 미취학 아동의 달리는 모습을 보면 ‘토끼나 사슴이 달린다’고 착각한다. 성인 남자가 뛰다가 넘어져도 뛸 때는 사람이라고 인지하지만, 넘어지는 순간 바로 눈앞에 있었는데도 다른 동물로 생각하는 대형견들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사고와 더불어 강형욱은 대형견 공격에 방어하는 법에 대해, 

보통 없다. 공격적인 개를 완전 다루지 못하는 훈련사들도 있다.” 라며 “일반 사람들이 공격적인 개를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최선을 다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엎드려서 누워 있는 것뿐” 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도망가는 거는 쫓아오라고 신호를 계속, 아주 강렬한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그래서 가만히 엎드려서 목에 손 양손을 감싸서 엎드려 있는 방법, 아니면 벽에 기대고 있는 방법, 그런 방법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야외에서 키우는 개들에 대해 “아무리 대저택에 살아도, 마당이 1000평이 넘어도, 실내에서 같이 살다가 마당을 같이 나가서 놀고, 그리고 뛰고 쉬고, 이때 훨씬 더 행복한 거다. 마당에서만 사는 것은 개들이 제일 싫어하는 삶”이라고 말하며, 모든 개를 집 안에서 키울 수 있다. 집 안에서 키우지 못할 거면 키우면 안 된다” 라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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