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주식, ibk 주식, 기업은행 주식 전망,

 

 

들어가기에 앞서서

1. 기업은행 주식에 미칠 악재 – I

– 금융감독원은 5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라임·디스커버리펀드 등 부실 펀드를 판매한 책임을 물어 기업은행에 대해 업무 일부 정지, 최고경영자(CEO) 경고 등의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펀드 판매 당시 기업은행의 수장이었던 김도진 전 행장에 대해서는 주의적 경고 상당, 당시 부행장에 대해서는 감봉 3개월 상당을 건의하기로 했다.

– 기업은행은 2017∼2019년 디스커버리 US핀테크 글로벌 채권펀드와 디스커버리 US부동산 선순위 채권펀드 각각 3천612억 원어치, 3천180억 원어치를 팔았다.

– 그러나 미국 운용사가 펀드 자금으로 투자한 채권을 회수하지 못하면서 현재 각각 695억원, 219억 원이 환매 지연된 상태다.
– 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를 낳은 라임 펀드(라임 레포 플러스 9M)도 294억원 판매했다.

 

2. 기업은행 주식에 미칠 악재 – II

전년대비 4.1% 감소한 1조 547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하락에도 불구하고 경기 악화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추가 충당금 3406억 원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선제적인 건전성 관리로 총 연체율은 지난해 동기 대비 10bp 개선된 0.37%, 대손비용률은 전년말 대비 6bp 개선된 0.61%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건전성 지표를 나타냈다.

 

 

 

 


 

 

 

 

 

기업은행 주식, ibk 주식에 대해서 

 

1. 기업개요 

– 1961년 중소기업자에 대한 효율적인 신용제도를 확립함으로써 자주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설립된 중소기업대출 특화 전문은행.

– 50년 넘게 축적된 중기금융 노하우와 정교한 신용평가시스템을 바탕으로 우량 기업 발굴 및 지원하며,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중.

– 연결대상 주요종속기업은 IBK자산운용, IBK투자증권, IBK캐피털 등이 있음.

– 2020년 총 4회 1조2천7백억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였음.

 

 

 

 

2. 기업은행 주식에 대한 1년의 흐름 분석 

21.02.05 장에서 +1.48%(120원) 상승한 8,230원에 장 마감했습니다.

– 거래량은 1백5십만주 거래되며 장 마감했습니다.

– 주가의 흐름은 횡보 중에 다시 상승 전환을 기대해도 될지 의문인 종목으로 분석됩니다.

– 악재 요인들이 있기때문에 주가 흐름은 양호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월봉차트 분석 

– 하락뒤에 다시 상승을 보였습니다만 이것이 상승을 위한 태세 전환인지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 다만 악재는 주가 상승에 부담이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 주봉차트와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주가 상승에 대해서는 다음 주 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매동흐름 분석

– 외국인의 순매수 상황이 매우 강한 상황으로 분석됩니다. 

– 개인의 경우 지속적인 매수세 속에서 외국인이 매수세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됩니다. 

– 매동흐름은 양호한 상황이기에 악재만 덜어낼 수 있다면 주가는 충분히 상승이 가능한 종목으로 예상됩니다.

 

 

 

 

5. ibk 주식 시세 및 주주 현황

– ibk 주식에 대해서 ETF와 같은 간접상품에 1년 만기 상품으로 가입 시에 수익률은 -23.13%입니다. 

– 개인투자자의 경우 ibk 주식에 투자 전 참고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주가에 대한 상대수익률 추이는 참고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주요 주주 현황 역시 참고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포스팅을 마치며 

1. ibk주식은 악재를 잘 극복하면 주가의 흐름도 매우 양호해 질 것으로 분석됩니다.

2. 기업은행 주식의 경우 투자자별 매동흐름이 양호한 종목이기에 주가 흐름은 충분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2021년 장기투자 개념으로 보유한다면 수익률 면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개인의 관심사항에 대한 내용 정리일뿐,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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