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4억 명품녀 그녀의 정체 (+갑질,사기,절도)

궁금한 이야기Y 에서는 15년 넘게 가짜 PD 행세를 하며 대학가를 서성이는 한 남자와

4억 명품녀의 비밀과 진실을 파헤쳐 본다고 합니다. 그중 4억 명품녀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지난해 12월 서울의 한 백화점 모피 매장에 한 여인이 들어섰습니다. 옷부터 가방, 액세서리 등

온통 명품으로 치장된 30대 젊은 여자는 여유 있게 매장을 둘러보고 상담까지 받았는데요.

그녀가 떠난 후 매장은 발칵 뒤집혔습니다. 이유는 수천만 원짜리 모피코트가 사라진 졌고

그런데 이런 모피가 사라진 것도 이번만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전날 강남 한 백화점에서도 모피코트 절도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또한 다른 백화점에서는 절도 시도를 하려다가 들키자 되려 “사려고 한 건데 왜 그러냐”

그 자리에서 수천만 원 값을 치르고 유유히 나갔다고 합니다. 

그리고선 백화점 모피 매장 직원들은 그녀를 조심하라는 주의보까지 돌게 되었다고 하네요.

 

4억 명품녀 그녀의 정체는?

이후  그녀의 정체가 밝혀졌는데요. 그녀는 입고 있는 옷과 가방이 전부 합쳐서 

4억 원이 넘는다며 재력을 자랑하면서 한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일명 [4억 명품녀]라고 불리던 여성이었습니다.

이 여성의 이름은 이수연(가명)이었는데 그녀가 모피 외에도 다른 사건이 있다고 합니다.

실제 이름은 이 씨가 아니라 김경ㅇ이라고 하는데 방송에서는 가명으로 다뤄진다고 하네요.

2010년 9월 7일 엠넷 텐트인 더 시티에 출연한 24세 김ㅇ아는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이

총 4억 원이 넘는다고 밝혀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당시 그녀의 직업은 무직이었고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었습니다. MC가 “패리스 힐튼과 비슷하다”라고 말했는데

그녀는 “패리스 힐튼과 비교가 안된다”면서 상당히 불쾌해했습니다. 그로 인해

논란이 되었고 눈총을 사게 되었죠.

이후 김ㅇ아는 해당 방송에 대본이 있었다며 본인은 대본대로 읽었고 대본에는

자신이 가진 것보다 10배는 부풀렸다고 주장했지만 해당 방송 작가는

김ㅇ아의 미니홈피를 봤을때 명품으로 치장한 사진들 뿐이었고 

예전 인터뷰 내용에서도 명품들이 2000~3000점 있다고 밝힌 건 본인이었다며

방송에서 내용을 부풀린 건 오히려 김아 그녀라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엠넷 방송에 출연해 ‘2억짜리 목걸이’라고 주장했던

키티 목걸이는 가격이 4천만 원도 안 되는 가격인 게 밝혀졌습니다.

 

이후 그녀는 2010년 텐트인더시티 방송 이후 국세청 홈페이지에 김 씨 부모의

탈세나 증여세 조사를 해달라는 민원이 있었고 국세청장은 김이아의 대한

세무조사 착수 계획을 밝히기도 했었습니다 사건 이후 약 10년이 지난

2019년 한 매체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또다시 재조명이 되었는데요

이후 김ㅇ아는  “방송 후 5개월 만에 2011년 1월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방송 때문에 욕을 먹고 신상정보가 공개되어서 힘든 상황을 보냈기 때문에

내린 결정이었다. 방송 출연 (엠넷) 후 탈세 제보 때문에 강남 세무서에서

6개월 동안 조사를 받았고 증여세를 냈으며 탈세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녀가 최근 모피 절도와 시그니엘 갑질녀 및 짝퉁 명품을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4억 명품녀 김 씨 모피 절도 및 갑질 사건

2020년 11월 말 – 서울 강남구 모 백화점에서 모피코트 절도

 

2020년 12월 6일 – 서울 성파구 백화점 6900만 원 모피 절도

영등포 백화점에서도 훔치다가 적발되었다가 “사려고 한 것”이라며 값을 치르고 백화점을 벗어남

 

2020년 12월 7일 – 서울 서대문구 백화점에서 3000만 원 모피 절도

 

2021년 1월 21일 – 경찰 관계자는 김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즉 김ㅇ아가 절도한 모피는 총 3벌 합치면 1억 원이 넘는 금액입니다.

당시 백화점 직원이 속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김 씨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명품으로 치장을 해서 직원들은 VVIP 고객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 X 아는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 에르메스 백 사진을 찍어 올려

자신이 사진 찍어서 판매하는 식으로 올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가 판매하던 고가의 명품들은 전부 가짜였고 김ㅇ아씨를

믿고 가짜 명품을 구입한 사람들이 대책모임을 만들 정도로 피해가 

상당했다고 합니다.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되었다고 하네요.

 

롯데월드 타워 시그리엘 갑질 사건

 

 

2020년 6월 최고급 시설인 잠실 롯데월드타워 오피스텔 시그리엘에서

근무하던 경비원은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확인을 해야 했었는데요.

어느 입주민 이 갑질을 하게 된 사건입니다. 당시 경비원은 김ㅇ아에게

“어디서 성질이에요 지금?”. “미친 거 아냐 이 사람?!”. 

“측정이고 나발이고 내가 싫다는 왜?” , “당신이 나가면 돼. 당신들이 나가면 된다고

내가 그렇게 만들 거니까!!” , “하 X발 입주민 안전 같은 X소리 하고 있네”,

“나 가르치니? 등 X 같은 게”라는 폭언을 쏟아냈습니다

.

그 밖에 다른 사기 및 절도  사건

김ㅇ아는 유명한 여자 프로골프선수 A 씨에게 에르메스 가방을 대신 사다 준다며

2천만 원을 받고 잠적을 했다고 합니다. 몇 달이 지나도 가방 소식이 없자

김ㅇ아는 A 씨에게 담보로 고급시계를 건넸다고 합니다.

하지만 골프선수 A씨에게  주었던 명품 시계는 가품이었고

김ㅇ아 상대로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또한 김ㅇ아는 골프선수 A 씨의 주거 칩입을 해서 에르메스 버킨백을

가져갔다며 추가 절도 혐의 고소했습니다.

이후 2021년 1월 28일 서울 중앙지법은 김 O아에게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20년 11월에도 어느 주얼리 업체 대표 상대도 사기를 쳤다는데요.

김ㅇ아는 해당 주얼리 업체에 국내에 단 점뿐인 최고급 명품시계를 빌려 가더니

안 시키기 위해 담보로 에르메스 가방을 맡겨놓고 갔습니다.

하지만 그 에르메스 가방은 가품이었고 시계는 술에 취해 잃어 벼렸다며 시치미를 

똇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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