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개인 금고 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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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가서도 편안하지 못한 구하라…

 

12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구하라 집 cctv에는 지난 1월에 모자를 눌러쓴 한 남성 A가 마당으로 침입해서 집 비밀번호를 입력하다가 실패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후 함께 구하라 자택을 방문한 B와 함께 외벽 구조물을 이용해서 2층 베란다로 진입해서는 구하라 개인 금고를 훔쳐서 달아났습니다.

 

현재는 cctv 영상 보존기간이 만료가 되어서 삭제가 되었습니다.

 

구하라 후배 C는 이 매체에 “비밀번호를 누르는 것과 옷방 문을 잠그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 면식범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추측을 했습니다.

 

 

 

 

그는 또 “당일 집 대문 근처 담벼락에서 1명이 서성거렸고 옆집 주차장에도 SUV가 세워져있다가 새벽 5시경 사라졌다”라면서 A, B 이외에 동일범이 있을 것이라고 추정을 했습니다.

 

고 구하라 오빠 구호인 씨는 이러한 사실을 이미 인지하고는 지난 3월 경찰을 찾았지만 CCTV와 주변 차량들의 블랙박스는 이미 삭제된 후여서 별다른 단서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구호인 씨 변호인 측은 “금고가 도난이 돼고 금고에 뭐가 들었는지도 알지 못한다. 경찰의 수사를 진전하기 위해서 제보자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제보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