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훌륭하다 코비 신상 딸 인스타 견주 주인 쇼핑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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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강형욱이 반려견을 다른 곳에 보내는 문제를 두고 보호자와 팽팽하게 대립했다.지난 22일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는 한 지붕 아래 함께 지내면 안 되는 고민견 코비와 담비의 사연이 소개됐다.

강형욱은 입질이 심해 고민인 보더콜리 고민견 코비네에 또 다른 보더콜리 아기견 담비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제작진이 사전 답사를 왔을 때만해도 코비만 키우고 있었는데 그 사이 한 마리를 더 키우게 된 것. 틈만 나면 담비를 괴롭히는 코비로 늘 화장실 변기 뒤에 숨어 지내는 담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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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은 이미 코비 문제로 고민을 신청한 상황에서 담비를 데려왔다는 사실에 답답함을 토로하는 한편, 그동안 대화가 적었던 모녀의 분위기가 코비와 담비로 인해서 밝아졌다는 사실에 “한 편으로는 보호자들의 마음을 이해한다”라고 공감하기도 했다.

하지만 담비가 보호자가 아닌 코비 옆에 가는 모습을 보자 그는 “담비가 코비를 보호자로 인식한다”고 진단했다. 이런 징후는 보호자와 담비가 더는 상호작용을 할 수 없게 될 것임을 암시했기에 앞으로가 더욱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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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고심하던 강형욱은 보호자 앞에 무릎을 꿇고 담비를 다른 곳으로 보낼 것을 제안했다. 코비와 담비가 함께 하면 할수록 문제가 더 심각해질 것이라 보았고, 행동을 바르게 고치기 전 환경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보호자는 자식처럼 기르고 마음을 준 담비를 선뜻 보낼 수 없었기에 결국 눈물을 터트리며 거절했다.이후 보호자와 코비, 담비를 다시 만난 강형욱은 코비가 보호자를 믿지 못한다는 사실과 굉장히 예민하고 불안한 상태임을 새롭게 발견했다. 이에 코비에게만 집중을 해도 감당하기 버거운 수준임을 느낀 그는 담비를 다른 곳으로 보낼 것을 다시 한번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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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지만 보호자는 코비와 담비가 함께 잘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뜻을 달리했다.

이처럼 ‘개는 훌륭하다’는 두 반려견의 진정한 행복을 바라는 개통령과 보호자를 통해 어떤 선택이 코비와 담비를 위한 좋은 선택일지 팽팽한 의견 대립 속에 마무리됐다. 이날 시청률은 4.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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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한 코비 견주 A씨가 동물 유기 의혹에 휩싸였다.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BS2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한 코비의 견주가 반려동물을 상습 유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코비 견주의 SNS 대화 내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비의 견주로 추정되는 A씨가 강아지를 버렸다고 지적하는 지인의 댓글에 “버리다니 공기 좋은 시골로 요양 보낸거지”라고 답을 남긴 내용이 담겨있다. 그러자 지인은 “너가 강아지 버린 것만 5마리 정도 되는 것 같아”라는 답변을 이어 남겼다.

또한 A씨가 햄스터를 키우고 싶다고 하자 지인들은 “또 시작이냐” “또 뻔한 이야기가 시작되는구나”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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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개는 훌륭하다’에는 보더콜리 종인 코비와 담비를 반려견으로 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출연자는 코비의 입질을 고치고 싶다는 고민을 갖고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강형욱의 조언을 무시하고 훈련 중 불성실한 태도를 보인 바 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개훌륭’에서는 보더콜리 종인 코비와 담비를 기르는 한 출연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당시 견주는 코비의 입질을 고치고 싶다는 고민을 보내왔으나 강형욱의 조언을 무시하고 훈련 중 불성실한 태도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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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제작진이 고민견 보더콜리 종 코비 그리고 보호자가 방송 후 시청자들의 계속 문제 제기에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24일 오전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 프로듀서 겸 연출을 맡은 이태헌 PD는 스타뉴스에 지난 22일 방송 후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고민견 코비, 담비 그리고 모녀 보호자에 대해 “방송 후 보호자들의 연락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PD는 “코비와 담비의 보호자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상황(문제점)을 이해하고, 도움을 요청한다면 강형욱 훈련사와 함께 상의해 도움을 줄 계획은 있다. 촬영 당시 강형욱 훈련사도 코비와 담비의 상황을 보고 아쉬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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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작진이나 강형욱 훈련사는 ‘개훌륭’에서 고민견 보호자들에게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을 제시, 이를 받아들이면 함께 해결해 간다. 보호자들에게 저희가 강요할 수는 없다. 이번 코비, 담비의 문제는 저희도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개훌륭’에서는 보더콜리 종인 코비와 담비의 사연이 소개됐다. 두 반려견의 보호자는 모녀였고, 코비의 입질을 개선해 달라고 제작진에 사연을 보냈다.

이후 본 촬영에서 강형욱 동물훈련사는 제작진 사전답사 후 담비가 입양된 것을 보고 심각해 했다. 두 마리의 보더콜리를 모녀 보호자 집에서만 키우기에는 적절치 않은 환경이고, 코비가 담비를 괴롭히고 있다는 것도 포착했기 때문이다. 코비의 입질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환경을 먼저 바꿔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강 훈련사는 담비를 다른 곳으로 보낼 것을 제안했지만 엄마 보호자에게 거절 당했다.

그러면서 ‘개훌륭’ 처음으로 훈련 중단이 발생했다. 이후 훈련센터를 찾아온 모녀 보호자는 앞서 강형욱이 당부한 ‘담비를 데려오지 말 것’을 따르지 않았다. 담비에게 유독 신경 쓰는 코비였고, 결국 훈련은 또 한 번 중단됐다. 강형욱 훈련사와 보호자들의 의견은 팽팽히 맞섰고, 이렇다 할 훈련이나 성과 없이 끝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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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 후 ‘개훌륭’ 홈페이지 내 시청자소감란에는 코비와 담비 보호자들에 대한 질책이 이어졌다. 경험담 혹은 정보 등을 토대로 많은 시청자들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일부 시청자들은 ‘학대’라고 표현하면서 불편한 심경을 토로, 보호자들의 변화를 바라기도 했다.

이에 이태헌 PD는 지난 223일 스타뉴스에 “촬영 당시 강형욱 훈련사도 보호자들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강 훈련사는 환경 개선이 먼저 이뤄져야 코비가 개선해야 할 입질도 훈련을 이뤄질 수 있었다는 입장이었고, 이를 위해 보호자들을 설득하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제작진도 지켜보면서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강형욱 훈련사는 이번 고민견 사연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촬영 후에도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부분과 서로 의견이 잘 조율되지 않아 많이 힘들어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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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헌 PD는 “아쉽고,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저희는 보호자들의 의견을 존중한다. 이번 보호자들은 방송을 통해 공개됐듯이 통제할 수 있고,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 담비를 입양 보내는 것에 대해서는 같이 모여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큰 상황이다. 때문에 저희와 다른 의견이라고 해서, 이걸 강압적으로 할 수는 없다. 만약, 생각이 바뀌셔서 보호자들이 훈련을 받으러 오신다면 저희도 적극적으로 도울 생각이다”고 밝혔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1천만명을 돌파한 시대, KBS 2TV ‘개는 훌륭하다’ 코비·담비 편에 대한 공분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반려견 코비와 담비의 사연이 공개됐다.두 반려견의 종은 보더콜리로, 보더콜리가 충성심이 강하다 보니 코비는 태어난 지 3개월 된 담비를 계속 깨무는 등 괴롭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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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훈련사 강형욱이 사연자의 집을 살핀 뒤 “코비의 보호자는 있지만 담비의 보호자는 없는 상황이니 담비를 다른 곳에 보내는 게 좋겠다. 고민해보라”고 조언했지만, 사연자는 일고의 고민도 하지 않고, 코비의 행동을 치료할 의지도 보이지 않았다. 강 훈련사는 결국 교육을 중단했다.해당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 게시판은 비판으로 뒤덮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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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수록 난폭해지는 코비와, 코비 때문에 볼일조차 맘 편히 해결하지 못하고 화장실 옆에서 쪽잠을 자는 담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동물 학대”라고 분노했다. 코비가 담비를 거의 사냥감으로 인식하는 상황에서 사연자의 태도는 방치를 넘어 학대에 가깝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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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용기를 내 사연을 접수한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며 과한 비판을 멈춰줄 것을 호소했지만 방송 후 이틀이 지난 24일에도 논란은 식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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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코비와 담비 보호자가 반려동물을 상습적으로 유기했다는 의혹이 온라인상에서 제기되면서 프로그램 자체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까지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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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회사 차원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내놓지 않았다. 코비와 담비 에피소드가 완전히 끝난 것인지도 현재로서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개통령’ 강형욱을 내세워 반려동물족(族)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는 ‘개는 훌륭하다’가 이번 논란을 어떻게 돌파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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