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사건 성폭행 성매매 학력위조 재판 대법원 이규형 닮은꼴 나이 키 고향 몸무게 데뷔 소속사 본명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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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나이 키 학력 고향 몸무게 혈액형 데뷔 소속사 본명

출생: 1977년 3월 20일 (43세), 서울특별시

키: 184cm

본명: 조태규

영화: 7급 공무원, 영화는 영화다, 차형사, 내 눈에 콩깍지, 태양을 쏴라, 방문자, 굳세어라 금순아

수상: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대종상 신인남우상,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인기상,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

이름

강지환 (姜至奐)

본명

조태규 (趙泰圭)

출생

1977년1 3월 20일(43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신체

182.3cm, 71kg, B형

학력

서울신창초등학교

경신고등학교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졸업)

데뷔

2001년 뮤지컬 ‘록키 호러 픽쳐쇼’

직업

무직

소속사

없음

 

강지환 드라마 영화 광고 출연작

주요 출연 작품

드라마

2003년 MBC 《MBC 베스트극장 – 살인에 관한 고백》

2003년 KBS 2TV 《여름향기》

2003년 MBC 《논스톱 4》

2004년 KBS 2TV 《꽃보다 아름다워》 … 김재식 역

2004년 KBS 2TV 《알게 될거야》 … 인우 역

2004년 SBS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 정규 역

2005년 MBC 《굳세어라 금순아》 … 구재희 역

2006년 MBC 《불꽃놀이》 … 나인재 역

2006년 MBC 《90일, 사랑할 시간》 … 현지석 역

2007년 KBS 2TV 《경성스캔들》 … 선우완 역

2008년 KBS 2TV 《쾌도 홍길동》 … 홍길동 역

2010년 SBS 《커피하우스》 … 이진수 역

2011년 SBS 《내게 거짓말을 해봐》 … 현기준 역

2013년 SBS 《돈의 화신》 … 이강석/이차돈 역

2014년 KBS 2TV 《빅맨》 … 김지혁 역

2016년 MBC 《몬스터》 … 강기탄 (이국철) 역

2018년 OCN 《작은 신의 아이들》 … 천재인 역

2018년 KBS 2TV 《죽어도 좋아》 … 백진상 역

2019년 TV조선 《조선 생존기》… 정록 역

영화

2015년 《태양을 쏴라》 … 존 역

2015년 《천강대가》

2012년 《차형사》 … 차철수 역

2009년 《내 눈에 콩깍지》 … 강태풍 역

2009년 《7급 공무원》 … 이재준 역

2008년 《영화는 영화다》 … 장수타 역

2006년 《방문자》 … 방문자(계상) 역

방송

2009년 Mnet 《강지환의 어느날, 어딘가에서》

2011년 Mnet 《강지환의 어느날, 어딘가에서 시즌 2》

뮤지컬

2010년 《카페인》

2004년 《그리스》

2002년 《록키호러쇼》

광고

2010년 《롯데면세점》

2009년 《롯데면세점》

2009년 《동서식품 맥심커피믹스 1/2》

2005년 《롯데 가나 에어셀초콜렛》

2005년 《크라운베이커리》

2005년 《굿컴퍼니 프라이언》

2004년 《LG유플러스 국제전화002 동창회편》

2004년 《LG텔레콤 9원 요금제》

2004년 《해태제과식품 에이스》

홍보대사

2016년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2018 동계 패럴림픽 홍보대사

강지환 이규형 닮은꼴

배우 이규형 이 조인성 닮은꼴이라는 평가에 부끄러워했다.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날 이규형은 조인성을 닮았다는 평가에 손사래를 쳤다. 이규형과 조인성은 동국대학교 연극과 동기로 친분이 있는 사이다. 이규형은 “(조)인성 형에게 부끄럽고 민망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인성 형은 동국대학교 동기이고 존경하는 형이다”라며 “학생들이 돈이 어디 있겠나. 형은 제가 1, 2학년 때 저희 동기들에게 술도 사주고 챙겨줬다”라고 털어놨다.이규형은 조인성 외에도 강지환을 닮았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그는 “두 분에게 죄송스럽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규형은 지난 18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연출 신원호)에서 ‘해롱이’ 유한양 역을 맡았다. 이규형은 서울대 약대 출신이지만 마약에 빠진 인물 유한양으로 분해 특유의 말투와 거침없는 언행을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또한 김제혁(박해수 분), 문래동 카이스트(박호산 분), 유대위(정해인 분) 등 다양한 등장인물과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재미를 더했다. 이에 tvN ‘도깨비’, ‘비밀의 숲’ 등 그가 출연했던 작품이 새삼 화제로 떠오르며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규형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낳은 최대 수혜자로 꼽히고 있다.

 

 

대한민국의 성폭행 범죄자, 前 배우. 본인이 저지른 큰 범죄 때문에 그의 연예계 생활이 사실상 끝난 상태다.20대 초반에 회사 생활을 1년 하다가 사직하고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처음에는 2002년 뮤지컬 ‘록키 호러 픽쳐쇼’의 무대건축 일을 하다 우연찮게 뮤지컬에 출연했고, 이후 조금씩 브라운관에 단역으로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 단역 생활 중 가장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는 작품은 2004년에 방송된 꽃보다 아름다워로, 고두심의 죽은 아들로서 스티커 사진으로만 등장했다.

2005년 MBC 일일연속극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첫 주연을 맡게 되었다.4 고정 시청률을 갖고 가는 일일연속극이지만 ‘굳세어라 금순아’는 동 시간대 KBS 1TV 일일연속극을 뛰어넘는 인기를 자랑했으며, 이 작품을 통해 강지환은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게 된다. 스타트가 굉장히 좋았던 편.

하지만 이후의 작품은 시청률에서 고전을 금하지 못했다. 대체적으론 작품성은 좋았으나 동 시간대 경쟁 드라마에 밀려 묻혔다거나, 방영 시간대가 영 좋지 않았다거나, 작품성도 좋지 않았다거나… 본인도 이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신경을 자주 쓰는 편이다. 그 뒤 대표작 ‘경성스캔들(2007)’로 우수 연기상을 받았고, 영화계로 넘어가 처음 찍은 상업영화 ‘영화는 영화다(2008)’로 신인남우상을 휩쓸었으며, 차기작 7급 공무원(2009)은 400만 명이 보는 흥행 영화로 성공했다.

연기력에서는 논란이 없으나, 문제는 특유의 목소리. ‘연기도 잘 하고 비주얼도 우월하지만 목소리가 거슬려 보기가 꺼려진다’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 편이다. 하지만 연기력/분석력/싱크로율이 탁월해서 단점을 커버하고 있으며, 목소리도 하나의 개성으로 인정받아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중이다. 작품에 들어가기 전 캐릭터에 대한 연구를 철저히 한다.5 그래서 작품이 끝난 후 빠져나오는데 애를 먹는다는 듯. 캐릭터 소화력과 애드리브도 뛰어나 ‘이 캐릭터는 강지환이 하지 않았다면 상상하기 어렵다’라는 말도 있을 정도라는 평가가 많았다.

작품 활동 이외에는 예능 프로그램 등의 출연이 거의 없다. 가장 많이 출연한 게 연예가 중계 게릴라데이트. ‘경성스캔들’ 홍보차 상상플러스에 한지민과 함께 출연한 적이 있으며, 이때 소위 ‘바운스’로 웃음 폭탄을 날렸던 적이 있다… 이 외에 라디오 등에 출연하며 작품 홍보 등을 하는 편. ‘배우는 연기로 말해야 한다’는 소신이 있기도 하고, 예능 프로그램 출연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것같다. 친한 연예인도 별로 없다고 하며, 코미디 영화 7급 공무원 때 인터뷰하면서 알게 된 1977년생 동갑내기 MC 전현무가 그나마 친한 연예인이라고.노래 실력은 준수한 편. 드라마 ‘불꽃놀이’ 때 ‘그냥 아는 사람’이라는 OST를 직접 불렀는데, 첫 가사가 ‘만지기 싫어’. 라디오에 초청자로 출연할 때마다 꼭 나오는 노래.

 

공식 팬카페 ‘withTG’와는 오랜 인연으로, ‘록키 호러 픽쳐쇼’ 출연 당시 2명의 여성이 강지환 최초의 팬이라고 한다. 팬카페에도 제법 글을 남기는 편이며 카페에서의 호칭은 ‘별님’, 그리고 다단계 피라미드 방식으로 팬들을 유치하다고 말하고 다니기에 ‘강교주’ 라고도 불린다. 팬들을 굉장히 소중히 여기는데, 인터뷰 곳곳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디시인사이드 강지환 갤러리, 통칭 ‘키쑤갤’은 (당연히) 팬카페와의 사이가 좋지 않다. 원래는 인증글도 남기지 않았었으나 최근에는 인증글도 남기는 듯… 참고로 갤러리의 명칭은 강지환 본인이 키아누 리브스로 불리고 싶어해서 줄여서 KISS갤이라고 하는 것 같다.

소속사와의 분쟁이 2건 있었다. 참고로 첫 소속사와의 분쟁 영향으로 연매협의 제지를 받아, 드라마 신의에서 PV까지 찍었었는데 하차했었다. 2번째 소속사와의 분쟁도 법원의 판결을 통해 완벽히 해결되었으며, 이후 소속사 없이 활동하다가 2015년 심엔터테인먼트7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후 2017년 5월에 화이브라더스와 계약이 만료되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새로 계약했다. 그리고 2년 후 다시 화이브라더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강지환 학력위조

활동 초기에 학력을 호서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이라고 위조했다. 2007년 8월 신정아 사태가 연예계 학력 위조 파문으로 확산되자 8월 28일 포털에서 학력을 호서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서 호서전문학교 디자인과로 바꾸거나 아예 학력을 삭제해 그동안 학력을 위조해왔음이 드러났다. 호서전문학교는 교육부 비인가대학으로, 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원이다. 관련기사 – 강지환, 학력 이어 나이까지 속여 충격. 호서대학교는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으나, 호서전문학교는 강서구 등촌3동에 있다.강지환의 소속사는 전 소속사의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이후 포털에서 아예 강지환의 학력이 지워졌다.

 

이후 2010년대 후반 즈음부터 조선대를 졸업했다는 내용이 나오기 시작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조선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식으로 애매하게 보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조선대를 다니거나 졸업했다는 사실에 대한 출처는 찾을 수 없으며, 어떤 학과를 나왔는지에 대해서도 전혀 자료를 찾을 수 없다.

강지환 성매매

2014년 강지환이 잡지 화보 촬영 차 필리핀에 갔다가 해외 원정 성매매 의혹이 나왔다. 당시 필리핀 여성 A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곤히 잠든 강지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고 “한류스타 강지환과 밤을 함께 보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강지환은 즉각 “사진을 촬영한 여성은 현지 한국인 가이드의 아내이며, 짧은 시간 가까워지다 보니 장난을 친 사진을 그대로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페이스북에 해당 여성의 직업이 가이드가 아닌 ‘댄서’라고 되어 있는 데다, 강지환의 주장과 달리 해당 글이 장난이라기엔 너무 낯 뜨거운 사진이었기 때문에 의심을 받았다

 

강지환 성폭행 혐의 피해자 카톡내용 cctv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배우 강지환은 2심에서 집행유예형을 받았다. 덕분에 구속 상태에서 벗어났고 1심이 끝난 시점에 이미 피해자들과의 합의도 마쳤다. 하지만 굳이 상고를 결정했다. 의문은 여기서 시작한다. 왜 일까.강지환의 자택에 CCTV가 설치돼 있었던 사실, 그리고 사건 당시 피해자가 지인과 나눈 카톡 대화내용을 확보했다.

강지환은 지난해 7월 9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자신의 촬영을 돕는 외주스태프 여성 2명과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스태프 1명을 성폭행하고 다른 스태프 1명을 성추행한 혐의(준강간 및 준강제추행)로 구속됐다. 지난해 12월 5일 1심에서는 강지환의 공소사실이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며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2심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새로운 정황들이 속속 발견되며 3심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열렸다.우선 준강간 피해자A의 신체에서는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 등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준강간이란 심신상실이나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건 당일, 즉 지난해 7월 9일 현장의 CCTV에서 피해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CCTV 영상 속에서 이날 오후까지 강지환과 피해자 A, B씨 등 3명은 테이블에 앉아 술자리를 즐기고 있었다. 이에 앞서 강지환과 A씨는 자택 내부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기도 했다. 이후 과도한 음주로 인해 강지환이 정신을 잃자 피해자들은 강지환을 양쪽에서 부축해 방에 옮겨놨다.

그리고 피해자들은 강지환이 잠든 틈에 샤워를 했고 하의는 속옷만 입은채 집을 구경했다. 또 강지환은 피해자의 퇴사로 인해 감사의 의미로 전별금을 준비했는데, 이들이 봉투를 열고 금액을 확인하는 장면도 고스란히 CCTV에 찍혔다. 다만 강지환이 잠든 방과 사건이 일어난 방 위치에는 CCTV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

 

사건 당시 피해자의 카톡 내용도 눈길을 끈다. 카톡에서 피해자 B씨는 사건 당일 오전부터 지인과 농담을 섞은 대화를 하고 있었다. 특히 ‘강지환네 집에 왔는데’ ‘3층 루프탑 수영장에 온천까지 다있어’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등 비속어를 섞어 상황을 설명하는 대화를 지인과 나눴다.

특히 검찰에 의해 사건 발생 시간이라고 특정된 오후 8시30분에도 지인과 대화를 하고 오후 9시 9분 같은 지인과 보이스톡을 한 이후에도 지인이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 ㅋㅋㅋ’라고 하는 등의 대화가 등장, 그 내용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마지막으로 첫 112신고에서는 피해자가 성폭행이나 성추행이 아닌 ‘갇혀있다. 구해달라’는 감금과 관련된 내용으로 신고가 접수돼 논란이 예고됐다.

강지환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유한) 산우의 심재운 변호사는 18일 스포츠조선에 “A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이나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 B씨에게는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됐다. 우리는 B씨가 샤워 후 강지환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DNA가 옮겨갔다고 판단하고 있다. 실제 추행을 했다면 생리대 뿐만 아니라 B씨의 속옷이나 강지환의 양측 손에서 상대방의 DNA가 발견돼야 하는데 실제로는 검출되지 않았다”며 “평소 주량이 세지 않은 강지환은 이날 소주 7병에 샴페인까지 마신 상태였다”고 밝혔다.

 

강지환의 자택에서 전화가 불통이었다는 설에 대해서도 심 변호사는 “확인 결과 통화도 잘 터지고 카톡도 잘 터지더라”고 밝혔다. 덧붙여 “피해자들의 진술이 일관되지 않고 계속 바뀌었고 DNA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심 변호사는 또 피해자측의 진술이 계속해서 변화한 것에 주목하며 “원심에서도 주 목격자인 B씨의 진술의 모순성을 계속 다퉈왔으나,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법원은 별다른 근거 없이 이를 배척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피해자측 국선변호인을 맡았던 법무법인 규장각의 박지훈 변호사는 이날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DNA가 피해자에게 발견되지 않은 것에 대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 피해자 입장에서 보면 성적인 부위를 검사하는 것이라 말하기 곤란하다. 법원이 인정한데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당시 강지환이 만취 상태가 아니었다고 판단했다”고 말한 박 변호사는 CCTV와 카톡에 대해 “우리는 CCTV를 확인할 수 없었다. 카톡 대화는 내가 법원에 제출했던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또 감금으로 최초 신고가 된 것에 대해서는 “대부분 성범죄 피해자들이 그런 질문을 받는데 여성으로서 그런 피해가 외부로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피해자들에게서 상당부분 나타나는 현상이다”라며 “피해자가 다른 사람에게 사건발생 직후 카톡을 나눈 것을 보면 당시 상황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 최초 통화만 가지고 변론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이 하나 둘 드러나는 가운데, 대법원의 최종 판단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강지환 인스타그램 주소

https://www.instagram.com/kangjihwan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