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 돼지열병 원인과 증상 , 양돈 산업 비상

좀처럼 끝나지 않는 코로나 때문에
경제가 마비되어 모든 국민이 힘든시기에
많이 지치시고 힘드시죠.?

올해 2021년에는 반드시 종식되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다들 조금만 힘내보아요.
우리 사람에게도 가장 치명적인 코로나19,
하지만 돼지도 피할수 없는 바이러스가 있는데요.
바로 아프리카 돼지열병입니다.
이 전염병은 지난달 28일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야생 멧돼지 폐사체에서 바이러스를 검출이 되었는데요.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환경부에서 영월군과 함께 
발생지점 주변에 차단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충북 제천과 강원 평창 등 주변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한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

 



2019년 9월 17일에 처음 발생되었던
돼지열병은 파주시 어느 농장에서 시작했고
이후 2020년 10월 9일

강원도 화천에서 발생했었습니다.
그렇다면,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무엇인지,
왜 위험한 것인지 감연 원인과 증상이 무엇인지 알아볼게요.

 

아프리카 돼지 열병, ASFV란?

돼지열병은 국제적으로 지정한 피해가 심한
악성 가축전염병입니다.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발병하면 치료가
불가능한 급성 폐사성 바이러스 전염병인데요.
치명적인 출혈을 일으키는 바이라스성 전염병으로
이 병은 치사율이 100%에 이르며
아직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서
양돈 산업에 엄청난 피해를 가져다주는

질병이라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사람이나 다른 동물은 감염되지 않고
돼지과에 속한 동물들만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첫 시발점은 1920년대부터 아프리카에서 발생해왔으며,
대부분 사하라 남부 아프리카 지역에는 아직도
풍토병이 존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감염된 돼지고기가 유통될 경우 
다른 돼지에게로 질병이 전파될 가능성이 높아서
유통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감염된 돼지를 유통시키는 과정에서
도축하거나 음식물 쓰레기를 통해 다른 돼지들에게도
전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바이러스는 
사람 인체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섭씨 60~70도에서 30분 이상 가열하면
바이러스가 모두 사멸하여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

 

◈감염 및 전파 경로

앞서 서술한 내용과 같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돼지과 동물에게만
바이러스가 숙주 역할은 하는데요.
‘물렁 진드기’가 바이러스를 보균하고 있다가
다른 돼지를 물어 질병을 확산시킵니다.

크게 두 가지 전파 매체체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직접 전파와 간접 전파가 있습니다.

◈직접 전파란?
감염된 동물이 건강한 동물에게 직접  접촉할 때
이루어지며 호흡기 분비물, 분변을 통해 
바이러스가 대량으로 쉽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감염된 동물은 죽은 상태여도
사체에서 혈액과 조직에 바이러스가 남기 때문에
전파 가능성이 높습니다.

◈간접 전파란?
오염된 차량이나 사료 및 도구 등
비 생체 접촉 매개물에 의해서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을 말합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증상

아프리카 돼지열병 증상은,
감염된 돼지의 품종이나 바이러스 노출 경로,
감염된 량 및 지역 풍토병 상태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로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고병원성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심급성형 증상은
40도를 넘는 고열과 식욕부진, 호흡곤란, 무기력,
피부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주요 증상은  돼지들이 한데 겹쳐 급사하거나 
비틀거리거나, 비강 출혈(점액성 분비물)등 있습니다.
증상은 시작된 지 4일 이내로 갑자기 사망하고
입과 코 주변에 기포가 관찰됩니다.
발열이 시작된지 일주일 이내에 쇼크로 사망한다고하네요.
이러한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국번 없이 1588-9060 / 1588-4060으로 신고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