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배관 타고 혼자사는 여성집에 1년간 칩입 20대남성 검거

혼자 사시는 여자분들 문단속 잘하시고 주의하셔야할것같습니다. 
지난달 서울 관왁구 신림동에서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1년 동안 무려 12회나 몰래 들어가 
여성의 샤워하는 장면을 훔쳐본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20대 대학 휴학생이라고 하는데요.
1심 법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합니다.
22일 서울 북부지법 형사1단독은 19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26)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으며
보호관찰과 120시간 사회봉사를 명했다고합니다.

 



기소된 남성은 설치된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2층 창문을 열고 
내부를 살핀 뒤 사람이 없자 창문을 통해 집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후 약 1시간 가량 이곳에 머물다 다시 창문을 통해 빠져나갔다고하네요.

 

 

해당 사건의 피해자는 20대 여성이 혼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죄자 남성은 새벽시간에 여성이 집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주로 새벽 4~5시에 총 12회 B 씨의 집에 침입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하네요.

남성은 여성의 집을 침입한 것으로 모자라 
옷이 보관된 방에서 여성의류 5점을 훔쳐갔다고 합니다. 
이에 도둑이 들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여성은 신고로 
이 남성은 이전의 침입 행각까지 덜미가 잡혔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내집에서 모르는 사람이 배관타고 몰래 들어왔다는것을
상상만해도 너무 끔직합니다..
요즘 다세대빌라촌들은 밀집되어있는곳도 많아 
프라이버시가 쉽게 노출되기도 하고
방범창이 설치되어 있지 않는 가구들도 많기때문에 안전하지가 않은것같아요.

 

재판결과는 “범행횟수가 많고 내용 또한 상당히 좋지 않았다”라며 
“다만 피고인에게 아무런 전과가 없고 자백하며 반성하는 모습, 
나이 등 여러 사정을 종합했다”라며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