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로드매니저에서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김다령 디모스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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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 김다령 대표는 1995년 가수로 데뷔를 했다가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자 로드 매니저로 전향을 했습니다.

그렇게 밑바닥부터 일어선 김다령 대표는 디모스트 대표가 되었고 이상민 최희 이지애 신아영 등 총 35명의 연예인들이 소속되어 있는 성공한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되었습니다.

김다령 대표가 가수로 데뷔해 연예계에 뛰어들었는데요. 만 20살이 된 1995년에 ‘잉크’라는 그룹으로 활동하다가 탈퇴하고 1997년에 그룹 ‘지큐’로 다시 활동했지만 별다른 성공을 하지 못하자 프로듀서였던 주영훈이 매니저를 해보라고 제안을 하면서 새로운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룹 잉크 활동 시절 김다령
그룹 지큐 활동 시절 김다령

그래도 한때 벤을 타고 다니면서 스케줄을 소화하던 연예인이었는데… 갑자기 누군가를 태우고 스케줄을 하러가는 로드 매니저로의 변신은 자신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주위의 시선이 부담되었고, 보이지 않는 자신의 앞날 역시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한동안 움출어들었던 어깨를 펴고 사람들의 시선을 당당하게 받아들이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버텼습니다.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몇번의 고비가 당시 로드 매니저였던 김다령 디모스트 대표를 흔들었지만, 흔들리지않고 차분히 그리고 차근차근 매니지먼트를 밑바닥부터 경험을 쌓았고 그렇게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내공도 키웠습니다.

그 결과 플레디스 이사, 코엔스타즈 대표, 초록뱀E&M 대표를 거치며 음반, 방송, 연기 등 연예계 전반을 경험하고 섭렵을 했습니다.

기획사 대표라는 꿈을 품고 로드매니저를 시작한 김다령 디모스트 대표는 틀에 맞춰진 가수나 연기자 기획사가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할 수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위주로 영입을 진행했고 그 틈새 시장 공략은 성공적이었고 종합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되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