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현미 나이 가족 노래 남편 임수연 딸 자녀 리즈 아들 임동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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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주현미 나이 가족 노래 남편 임수연 딸 자녀 리즈 아들 임동신 결혼

 

임동신 결혼 부인 아내 주현미

출생: 1957년 6월 6일 (62세)

학력: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배우자: 주현미 (1988년–)

가족: 임준혁(아들); 임수연(딸); 달짜(조카)

종교: 천주교

본명 임기석

출생 1957년 6월 6일 (62세)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거주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가수

배우자 주현미

가족 임준혁(아들)

임수연(딸)

달짜(조카)

종교 천주교

주현미 결혼 남편 임동신

출생: 1961년 11월 5일 (58세), 울산광역시 선암동

국적: 대한민국

키: 163cm

배우자: 임동신 (1988년–)

자녀: 임수연, 임준혁

이름

주현미(周炫美 Zhōu Xuànměi)

출생

1961년 11월 5일 생 (58세)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학위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학사

데뷔

1985년

국적

중국 > 한국

주현미(周炫美 : 중국어 발음은 저우쉬안메이)는 대한민국의 35년차 트로트 가수이다. KBS1 가요무대 출연 횟수 1위. 데뷔 35년차 가수.화교 3세 출신으로,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에서 2남 2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4살 때 한국으로 이주하여 자란 중국인 한의사였고, 어머니는 한국인이었다. 참고로 주현미의 친할머니 역시 한국인이었다고 방송에서 밝혔다. 주현미는 대만 국적이었으나 결혼 후 남편을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종교는 가톨릭으로 소화 데레사라는 세례명을 가지고 있다.주현미의 친할머니와 어머니가 한국인이었기 때문에 주현미와 형제들은 어린 시절 집안에서부터 이미 한국 문화 방식으로 자랐다고 한다. 따라서 오히려 주현미와 형제들은 처음 화교 학교에 입학하였을 때 그것 때문에 굉장히 혼란스러웠다고 한다.

 

남편은 한국 록그룹 비상구(EXIT) 보컬리스트 출신이자 조용필 밴드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였던 임동신7. 40일간 미주 공연으로 알게된 두 사람은 주현미가 28살일 때 결혼했다. 당시 주현미는 가수 일이나 인기를 포기해도 좋을 만큼 남편을 사랑했다고 한다. 임동신은 결혼 후 자기 일은 거의 포기하고 아내의 매니지먼트와 프로듀싱 작업을 도왔다. 그래서 주현미가 가요대상을 수상했을 때 ‘여보’라고 울먹이며 남편을 부르기도 했다. 주현미의 아들 임준혁 군은 현재 버클리 음대 재학 중이고, 딸 임수연 양은 어머니를 따라 가수로 데뷔했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해서 약사 면허증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엘리트 연예인으로 불린다. 대학 졸업 후 서울 중구 필동에서 ‘한울약국’을 차려 운영했으나, 수줍음 타는 성격이라 사업수완이 없었던데다 원칙을 고수하는 탓에 손님이 없어 일찍 가게를 접었다고 한다. 당시 의약분업이 이뤄지기 전이었는데, 증상과 상관없이 막무가내로 영양제나 항생제(소위 “마이신”) 등을 달라는 손님들에게 그럴 수는 없다고 거절하다보니 별난 약사라고 핀잔을 들었다고 한다. 약국이 망해서 가수한 주현미 그래서 트로트가수로 데뷔했을 때 별칭이 ‘약사가수’였다.

 

 

대중가수로서 처음 알려진 것은 1981년 제 2회 MBC 강변가요제에서 주현미가 소속된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음악그룹 인삼뿌리 2기가 장려상을 수상하면서부터이다. 사실 그 이전 중학교 2학년때 이미 첫음반을 발매한 적 있다. 이때 첫 음반은 작곡가 정종택이 맡았었는데, 주현미가 성인이 되어 발매한 앨범도 정종택이 맡았다.

솔로 데뷔 전인 1984년 무렵에 김준규랑 같이 부른 메들리 앨범 ‘쌍쌍파티’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는데, 같이 듀엣으로 녹음한 게 아니라 따로 따로 녹음한 걸 편집에서 합친 앨범이지만 편집한 둘의 호흡이 워낙에 대단했기에 1980년대 중반 돌풍을 일으켰고, 이때의 흥행을 발판으로 솔로로 독립할 수 있었다. 그 기세를 타 1985년 1집 앨범 ≪비내리는 영동교≫로 데뷔하여 단번에 트로트 탑 그룹에 올랐으며, 그 후에도 연이은 성공으로 히트곡이 상당히 많다. 1988년에는 ‘신사동 그 사람’의 대 히트에 힘입어 MBC, KBS 연말 가요대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1989년에도 ‘짝사랑’으로 MBC 연말 가요 대상을 2년 연속 제패하기도 했다.

화교 출신이라 차별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심지어 주현미가 상을 타면 왜 외국 가수에게 국내 가수상을 주냐고 비아냥대는 기자도 있었다고. 그래서인지 비슷하게 차별받던 흑인 혼혈인 인순이와 동질감을 느껴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 초중고를 모두 화교 학교를 다녔던지라 중국어도 잘 하며 방송에서 중국어 노래도 곧잘 부른다.

 

참고로 경상남도 진주시의 시외버스 업체인 부산교통의 안내방송에 주현미 노래의 일부분이 BGM으로 나온다고 한다. 이외에도 소녀시대의 서현과 같이 짜라자짜로 활동했다.

이후1993년부터 1997년까지 공백기를 가진후 2000년도에 ‘러브레터’ ,2003년에 ‘정말 좋았네’로 다시한번 트로트 여왕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그녀의 전성기는 젊은 가수들이 젊은 음악으로 젊은 수요층을 본격적으로 내기 시작한 80년대로 트로트계의 쇠퇴기였으나, 바야흐로 젊은 가수가 당시 기준으로도 이미 낡은 음악이었던 트로트를 가지고 젊은 층까지 공략해냈으니 명실상부한 한국가요계의 탑랭커 중 하나라고 볼 수있다. 순수하게 실력으로 공중파 연말 가요대상 전관왕, 2연패를 달성하고 누적 3회를 수상했다. 국민가수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을만큼 음반 판매량, 히트곡 수, 노래 실력, 자기 관리 등 여러 면에서 흠 잡을 곳이 없다.

 

곡의 스타일과 창법도 기존의 트로트와 확실히 차별화된다. 젊은 층들에게 어필하기 어려운 늙은 발성을 가지고 단지 프로듀싱 빨로 히트치는 많은 트로트 가수들과 달리, 본인이 락밴드 보컬로 음악을 시작했기에 젊은 나이에도 이미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훌륭한 음색과 음역대와 성량과 기교를 갖추고 있었기에 트로트로도 모든 연령대에게 어필할 수있었다. 본질적으로는 트로트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보컬리스트이다.

그녀가 데뷔한 1980년대 중반, 이미 트로트는 젊은 세대에게 어른들의 노래나 흘러가는 장르 정도로 취급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세대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역대 보컬리스트를 논할 때 발라드나 알앤비 위주, 소위 디바 스타일의 가수보다 언급되는 일이 적은데 이는 트로트에 대해 전반적으로 낮은 시선과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주현미는 락밴드 활동으로 음악을 시작했으며 지금도 클래식, 알앤비,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과 교류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래서 단순히 트로트의 여왕으로만 평가하기에는 넘사벽급의 실력과 표현력을 가진 가수.

2020년 3월부터 방송중인 ‘트롯신이 떴다’에서 정용화의 발라드곡을 부른뒤 폭팔적인 반응과 젊은층 뿐만 아닌 중년들도 놀라움을 감치못하고 있다. 이로써 주현미는 트롯뿐만 아닌 발라드등등 모든 장르를 오가며 완벽히 소화하는 가수로 제대로 인정받는중이다.

주현미 노래 앨범

신사동 그사람
가요무대 · 2006년

정말 좋았네
주현미(정말 좋았네/사랑가) · 2003년

추억으로 가는 당신
91 주현미(추억으로 가는 당신/사랑이야기) · 1991년

비내리는 영동교
주현미(비내리는 영동교/그 정을 어이해요) · 1985년

이태원 연가
골든특집 · 1992년
울면서 후회하네
주현미(비내리는 영동교/그 정을 어이해요) · 1985년

전화통신
뽕숭아학당 PART4 · 2020년
짝사랑
89 주현미(짝사랑/추억속에서/등대섬의 추억) · 1989년

내마음 별과같이
골든특집 · 1992년
잘있거라 황진이
주현미 불야성 1집 · 1995년

애수의 소야곡
주현미 불야성 1집 · 1995년

또 만났네요
92 주현미(또 만났네요/애인/내 잘못이야) · 1992년

목포의 눈물
주현미 불야성 1집 · 1995년

야래향
주현미 골든 2집 · 2000년

짜라자짜
주현미(그 다음은 나도 몰라요/청풍명월) · 2010년

내일가면 안되나요

눈물의 부르스
골든특집 · 1992년

정주고 내가우네
주현미(어허라 사랑/달아 달아) · 2006년

첫정
골든특집 · 1992년

사랑
주현미 음성다중 · 1988년
사랑 이야기
91 주현미(추억으로 가는 당신/사랑이야기) · 1991년
비내리는 고모령
주현미 불야성 1집 · 1995년

돌아와 주세요
주현미 3집(잊어야지/때로는 그리움이) · 1985년
소백산
백봉 작곡집(소백산) · 2016년

잠깐만
90 주현미(잠깐만/단심/재회) · 1990년

울고넘는 박달재
주현미 불야성 1집 · 1995년

청춘
93 주현미(정으로 사는 세상/첫사랑) · 1993년

그 다음은 나도 몰라요
주현미(그 다음은 나도 몰라요/청풍명월) · 2010년

비에 젖은 터미널
골든특집 · 1992년

불효자는 웁니다
주현미 불야성 1집 · 1995년

여정
여정 · 2018년

 

일각에서 주현미에 대한 우스갯소리로 떠도는 일화로는 주현미가 처음 해외를 나가는데 가수 조용필이 농담으로 “비행기를 탈 때는 꼭 약사면허증을 보여줘야 된다”라고 말했는데 주현미가 공항에서 출국하면서 정말로 약사면허증을 보여줬다는 일화가 있다.1980년대 초반 기준으로 1억원의 빚이 있었다. 승용차가 100만원하던 데다가 당시 주택복권 1등 당첨금이 정확히 1억원이던 시대에 그 정도의 빚이 있었다는 건 충격이 아닐 수 없었지만 워낙 인기있는 가수이다 보니 비교적 빠르게 빚을 다 갚았다. 사실 1년에 364일을 공연했다고 할 만큼 무시무시한 속도로 돈을 벌었으니 그 정도의 빚은 문제도 아니었을 것이다.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에이즈 루머였다.

 

에이즈는 지금도 치료가 무지하게 어려운 질병이지만 그 당시에는 그 병 걸리면 무조건 사망하는 악질 전염병이라는 인식이 박혀있던 시절이라 이 때문에 특별히 잘못한 게 없는데도 불구하고 안티가 생겨나기도 했다. 걸리지도 않은 질병에 걸렸다는 허위사실인 데다가 그 병이 역대 최악의 전염병이다 보니 마음고생이 정말 엄청났다고 한다. 2019년 이후까지 아무일 없이 잘 살아가고 있으므로 이 루머는 당연히 거짓이다.전성기 시절에는 1년 내내 딱 1일만 빼고 휴일 없이 방송과 지역 행사를 모두 수행한 적도 있었단다. 참고로 그 하루는 현충일. 현충일에는 유흥업소들이 자체적으로 휴업하는게 관례였기 때문이다.의외로, 하현우와 친분이 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아들이 국카스텐을 추천한 이후, 그들의 매력에 빠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실제로 같이 공연을 한 적도 있고, 리더인 하현우는 따로 주현미의 집에 놀러간 적도 있다고 한다.2018년 11월 말부터 유튜브에 ‘주현미Tv’라는 채널을 개설했다. 목적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노래들을 불러드리면서 또 잊혀져가는 우리의 소중한 옛노래들을 보존하고 싶어서”라고 말하였다. 반응은 역시나 뜨겁고 채널 개설로 통해 다시한번 ‘국민 여가수’라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있다.3월 23일부터 방영하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까메오로 중국 화장품회사 회장역을 맡았다. 연기가 너무나도 자연스러워 호평을 받으며,실검 1위를 차지했다. 거기다가 드라마 OST까지 부른다.2019년 7월7일에는 KBS 전국노래자랑에 4년만에 출연하여 신곡 ‘여정’을 열창해 많은 사람들의 앵콜외침과 호응이 매우 뜨거웠다.2020년 기준으로 데뷔 35주년이다. 새 앨범도 제작할 예정이며 전국 투어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울산, 고양, 인천 공연이 취소되었다.

환갑을 앞둔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엄청난 동안이며 미인이다. 어지간한 40대보다 젊어보일 지경 유튜브를 보면 안다. 키도 165cm로 그 당시 가수치고 나름 큰 키였고, 지금도 전성기 시절 몸매도 유지하고 있다.이주일과는 분야도 성향도 외모도 아주 딴판이었음에도 둘이 방송에서 만나면 아주 좋은 케미를 보여줬었다. 사실 이주일은 하춘화와도 잘 어울려서 방송을 할 정도인데, 다름 아닌 이리역 폭발 사고 당시 극장 붕괴사고로 죽을 뻔했던 하춘화를 이주일이 자신의 두개골 함몰이라는 중상을 입고도 극적으로 구조해준 인연으로 생명을 구한 사이다. 여자 연예인과의 궁합이 매우 좋은 코미디언이었다.

2020년 5월 35주년 기념으로 책을 출간하였다. 제목은’추억으로 가는 당신’이다. 한국가요100년 역사에 주옥같은 명곡들에 얽힌 이야기를 담고있다. 또한 이노래를 부르면서 느낀것 ,생각도 적혀있다.2020년 5월 16일 기준으로 가요무대 출연횟수 1위다. 이는 2005년 출연횟수 발표때랑 똑같다.2020년 4월에는 김미경Tv에 출연하여 여러사연과 담소를 나누었다.’주현미TV’ 유튜브 채널도 조회수 2천만을 넘었다.

 

가수 주현미가 남편 임동신과의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반전 사랑꾼’ 면모를 뽐낸다. 또 장윤정을 반하게 한 도경완 아나운서의 ‘한방’도 전해진다.29일 방송되는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들의 풋풋한 청춘미가 묻어나는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이날 저녁식사 도중 트로트 전설들은 무대 위에서 폭풍 카리스마 넘치던 모습과는 다르게 각자의 사연을 수줍게 전한다. 특히, “여봉~!” 발언으로 큰 화제를 낳았던 주현미는 미국 순회공연에서 남편 임동신 기타리스트와 꽃피운 ‘썸(?)스토리’를 밝혀 전설들을 설레게 한다.그러나 두 사람은 한국에 돌아온 뒤에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는데, 이후 운명의 장난처럼 다시 재회하게 된 역대급 우연이 있었다고 밝혀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는다.

주현미의 남편 임동신씨는 조용필 밴드 ‘위대한 탄생’의 전(前) 기타리스트로 유망한 뮤지션이었다. 기타리스트와 가수였던 두 사람은 같은 업계에 몸담으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주현미는 “당시 남편이랑 해외 공연을 같이 갔다 와서 연락하고, 둘 다 그때는 밤업소에서도 공연했었다. 자연스럽게 심야에 데이트 했다”고 말하며 두 사람의 연애 사실이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한다.

 

1988년 남편과 화촉을 올린 주현미는 결혼 30년 동안 단 한 번도 남편과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하지 않았다. 그 바람에 이혼 루머에 휩쓸릴 정도였다. 주현미는 그동안 남편이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던 이유를 ‘남편의 방송 울렁증 때문’이라고 말한다.이날 주현미의 네 가족이 모두 음악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도 공개된다. 가수로 활동 중인 아들 임준혁과 싱어송라이터 딸 임수연에 대한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주현미의 애틋한 모성이 그려진다.

주현미 남편 임동신은 둘 다 음악을 할 수 없으니, 주현미를 서포트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주현미는 “저보다 음악을 더 오래 했고, 더 잘하는데도 저를 위해 자기 음악을 포기 한 게 너무 고맙고 미안했다”고 말했다.또 연애시절을 회상하며 “남편이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기타 멤버였다. 공연끝나고 수다 떨고, 맛있는 아귀찜 이런 거 먹고 데이트했다”고 털어놨다.주현미 남편 임동신은 조용필과 위대한탄생 기타리스트이자, 비상구(EXIT) 보컬리스트로 활동했었다.

 

실제로 주현미의 ‘신사동 그사람’은 남편 임동신이 프로듀싱을 했다.또한 주현미가 1985년 여자 신인가수상을 받았을 때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을 본 장윤정은 “따님이랑 똑같다”며 놀라워했다.주현미도 “수연이랑 똑같이 생기지 않았느냐”고 덧붙였다.아들 임준혁은 그룹 투아의 멤버로 활동 중이며 딸 임수연은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주현미는 온라인 관객을 향해 “막내딸 임수연 양과 이 무대에서 노래를 하기로 했다”라고 소개했다.주현미와 임수연 양은 ‘러브레터’를 선곡했다. 모녀의 열창에 양세형은 “목소리가 비슷하니까 영상으로 안 보면 누가 부르는지 모를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무대 후 모녀는 트롯신들의 환호를 받았다. 남진은 “마지막 장면에 둘이 복사품 같았다”라고, 설운도는 “둘이 하모니가 좋았다”라고 호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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