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정배우 몰카 개그맨 박대승 지목 추가 절도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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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정배우 몰카 개그맨 박대승 지목 추가 절도 폭로

​’서울 여의도 KBS 본사 여자화장실에 불법촬영카메라(몰카)를 설치한 용의자가 KBS 공채 개그맨이 박대승 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추가 범죄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다.지난 2일 사건·사고 전문 유튜버 정배우는 ‘KBS 몰카범, 추가 절도사건 제보 들어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정배우는 영상에서 “박대승 지인이 메일로 제보를 해줬다”고 운을 뗐다.이어 “박대승이 이미 지인들 사이에서는 유명했다고 한다”며 “(절도) 사건이 터지자마자 ‘아 박대승이구나’ 생각할 정도였다고 한다”하며 제보 내용을 공개했다. 정배우에게 제보를 한 익명의 지인은 과거 박대승과 대학로 연극 극단에서 약1년 반동안 함께 공연 생활을했다고 주장한 인물.

정배우가 제보자로 부터 제보 받은 두건의 절도 관련 내용은 이렇다.박대승은 피해자 A씨가 새로 이사한 원룸 파티에 참석했다. 파티가 끝난뒤 모두를 배웅해 보낸 뒤에도 박대승은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이와 동시에 당시 A씨는 자신이 (두고간) 지갑에서 현금의 일부가 없어진 것을 확인하게 됐다.자연스럽게 피해자는 박대승이 현금 일부를 훔쳐갔을것이라 의심을 했으나 당시 자리에 다른 사람들도 있었고, 술기운, 결정적으로 지갑 속 현금을 정확하게 세어두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그날 일을 그냥 잊고 넘기기로 했다.

가세연 정배우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범 절도 박대승

 

하지만 며칠후 A씨는 다른 일행 3명과 박대승과 함께 있던 자리에서 지갑속 현금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됐다.박대승과 함께 하던 자리에서 A씨는 또한번 지갑속의 현금을 분실한 것이다.

이에 A씨는 앞서 일어난 사건 등으로 미루어 짐작 박대승을 의심했다. A씨는 “같은 극단 단원이었던 경찰관에게 조언을 구했고, 함정수사를 통해 박대승이 범인이었음을 확신, 모두 있는 자리에서 ‘자백하면 경찰에 신고는 하지 않겠다’라는 말을 했다”고 밝혔다.결국 박대승은 A씨에게 절도에 대한 자백을 했고 당사자간 합의로 그냥 넘어 갔지만 이 사건은 그 바닥 사회에 널리 퍼지게 됐다.

끝으로 제보자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과거 극단 사건 연습생 시절부터 말이 많았던 인물을 KBS 내부 제작진의 검사나 검토 과정 없이 그냥 받아준 것이 더 크게 일을 더 키운 것”이라며 이 점이 안타깝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한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KBS 본사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사건 용의자로 개그맨 박대승을 재차 지목했다.

가세연 정배우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범 절도 박대승

 

 

가세연은 3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정의로운 시민 박대승, 개그를 좀 대승적으로 하시라”고 다시한번 박대승의 이름을 언급했다.

또 가세연측은 “개그맨들이 개그는 안하고 범죄나 저지르고 있고, 참 문제가 많죠”라며 “이러니 개콘이 망하지”라고 지적했다.

지난달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한국방송공사) 본사 사옥 여자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몰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현장에서 불법촬영 기기를 수거한 경찰을 용의자의 행방을 쫓아왔다. 용의자는 지난 1일 자진 출석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

‘불법촬영’ 용의자로 지목받고 있는 개그맨 박대승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고 의혹에 관해 일절 침묵하고 있는 상황이다. KBS 또한 별다른 추가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가세연 정배우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범 절도 박대승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KBS 연구동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한 사람이 KBS 공채 개그맨 박 모 씨라고 주장했다.지난 3일 가세연은 ‘화장실 몰카 KBS 공채 개그맨 (정치는 개그하고 개콘은 범죄하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몰카 사건이 터지자 KBS는 직원이 아니라고 공식입장을 낸 바 있다. 이에 김세의는 “제가 KBS 공채 32기 개그맨 박모씨,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찍었나요? 손에 투표 도장을 인증하는 모습. 인상적이네요”라며 실명을 폭로하며 정치 성향 또한 추측했다.

KBS 연구동 여자화장실 불법 촬영용 카메라를 설치한 ‘몰카범’이 KBS 32기 공채 개그맨으로 알려진 가운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이 용의자의 실명을 언급해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강용석 변호사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가세연’은 2일 유튜브 커뮤니티에 개그맨 박대승의 사진을 게재하며 “KBS 공채 32기 개그맨 박대승”이란 글을 남겼다.

가세연 정배우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범 절도 박대승

 

 

KBS 연구동 불법촬영기기 설치 사건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았지만, ‘몰카범’이 KBS 32기 공채 개그맨이라고 알려진 상황이라 네티즌들은 박대승을 유력 용의자로 지목했다. 이후 박대승은 별다른 해명 없이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달 29일 KBS 관계자가 불법촬영기기를 발견해 신고, 경찰이 수사에 나서면서 알려졌다. 용의자 A씨는 지난 1일 새벽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자진 출석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1차 조사를 받았다.

이와 관련, 한 매체는 “KBS 몰카 용의자는 KBS 소속 직원”이라고 보도했고, KBS 측은 “경찰 측에 용의자의 직원(사원) 여부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직원(사원)이 아니란 답변을 받았다. 해당 매체에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반발했다.그러나 해당 매체는 2일 후속 보도를 통해 “경찰에 자수한 용의자는 KBS 공채 출신 개그맨”이며 “2018년 7월 KBS 공채 전형을 통해 방송에서 활동했다”고 알렸다.

가세연 정배우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범 절도 박대승

 

​KBS 측은 용의자가 KBS 공채 개그맨이란 사실을 공식화하진 않았다. 다만 용의자로 언급된 박대승의 경우 회사 직원이 아니란 입장이다. KBS에 따르면 KBS 공채 개그맨은 KBS와 1년 계약, 방송 프로그램 출연에 따라 출연료를 받을 뿐 정식 채용 직원과 다르다.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이어 ‘정배우 : 사건사고이슈’도 KBS 32기 공채 개그맨 중 하나인 박대승을 직,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범죄 의혹을 제기했다.

KBS 32기 공채 개그맨들이 언급되기 시작한 것은 조선일보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KBS 본사 건물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몰카)를 설치했다가 적발되자 1일 경찰에 자수한 용의자는 KBS 공채 출신 개그맨”이라고 보도했기 때문이다.

같은 날 가세연은 박대승의 사진을 “KBS 32기 공채 개그맨”이라는 글과 함께 올렸다. 가세연의 간접적인 언급으로 박대승이 몰카범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파만파 퍼졌다.이 가운데, 유튜버 정배우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KBS 몰카범은 박대승?! 추가 절도사건 제보 들어왔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정배우는 이 영상에서 자신이 박대승과 관련해 메일로 받은 제보를 공개했다.

가세연 정배우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범 절도 박대승

 

정배우가 공개한 제보엔 ‘현재 KBS 희극인 마지막 기수인 공채 32기 박XX은 이미 과거 연습생 극단시절에도 두 차례의 절도 전과 내역이 있다’는 글이 적혀있었다. 이 제보자는 박대승과 대학로 극단에서 약 1년 반 동안 함께 생활하며 공연을 했던 사람이라며 예술인 패스 실물 카드로 자신의 신분을 인증했다.이에 대해 3일까지 박대승은 어떠한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으며 자신의 SNS만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 전 기자 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이 KBS 여의도 본사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용의자가 개그맨 박대승(31)이라고 주장했다.가세연은 2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KBS 공채 32기 개그맨 박대승”이라며 그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대승 측은 이 같은 의혹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그의 SNS는 현재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가세연 정배우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범 절도 박대승

 

 

가세연은 이날 오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관련 언급을 이어갔다. 김세의 가세연 대표는 “KBS에 있는 친한 사람한테 확인했다”고 말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KBS 공채 개그맨은 1년간 전속 계약을 진행한 뒤 프리랜서 계약을 하는 방식”이라며 “(박대승은) 지난달까지 ‘개그콘서트’(개콘)에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김용호 전 기자는 “실명공개가 안 되면 다른 사람이 의심을 받는다”면서 “알아봤더니 개콘 개그맨들 사이에서는 이미 다 알려져 있었다. 이번 사건이 터지면서 ‘개콘이 완전히 끝났다’는 분위기라더라”고 전했다.

가세연 정배우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범 절도 박대승

 

박대승은 2018년 KBS 공채 32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07년부터 해마다 개그맨 시험을 봤으나 10차례나 낙방했었다는 사실을 고백해 응원을 받기도 했다. 그는 개콘에 합류해 ‘인스터디그램’ ‘과한 나라’ ‘악마의 편집’ ‘2분 드라마’ ‘던질까 말까’ ‘히든 보이스’ 등 여러 코너에서 활약했다.KBS 몰카 사건이 불거진 건 지난달 29일이었다. KBS 연구동 내 여자화장실에 휴대용 보조배터리 모양의 불법촬영 카메라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해 불법촬영 기기를 수거했다. 이날은 장기 휴방에 돌입하는 개콘 출연진이 마지막 연습을 위해 모인 날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용의자는 수사가 진행되던 지난 1일 새벽 경찰에 자진 출석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1차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KBS 측은 “용의자 관련 확인은 불가하다”는 입장이어서 가세연의 일방적 폭로가 더욱 논란을 낳고 있다.

가세연 정배우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범 절도 박대승

 

이름

박대승

출생

1990년 3월 3일 (30세)

출생지

서울특별시

신체

168cm, 63kg

직업

개그맨

데뷔

2018년 KBS 32기 공채 개그맨

대한민국의 개그맨. KBS 32기 공채 출신이다.

2018년 KBS 연예대상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2007년부터 매 해마다 개그맨 시험을 봤지만, 10번 연속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부모의 응원과 지원이 계속되었으며, 결국 2018년, 개그맨 준비 11년만에 3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에 성공했다. ​

가세연 정배우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범 절도 박대승

 

그 이후 인스터디그램으로 첫 데뷔, 이 와중에, 과한 나라 등에서도 출연했다.

2020년 5월 8일에 아버지가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가세연 정배우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범 절도 박대승

 

2020년 6월 2일, 가로세로연구소에서 KBS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용의자로 개그맨 박대승을 지목했다. 그리고 박대승의 SNS는 모두 비공개로 전환되었다.

 

가세연 정배우 KBS 여자 화장실 몰카 설치범 절도 박대승

 

다만, 여러 언론에서는 KBS 32기 공채 개그맨이 자수했다는 기사를 낸 반면, KBS는 경찰로부터 해당인이 KBS 직원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음을 발표하였고, 정확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대해서는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예고했다.